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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어제(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제철소 경관조명을 파란빛으로 물들이며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포스코는 경관조명 점등과 함께 송도동과 해도동의 초대형 전광판 '소통보드'를 통해 공익 메시지를 송출했습니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와 상징적 건축물을 일제히 파란빛으로 점등하는 공익 활동으로, 파란색은 자폐성 장애인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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