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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해 25억 8천만원을 들여 오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유가 상승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4월 기준 어업용 면세유 공급단가는 드럼당 17만 7천원에서 27만 6천원으로 한 달 새 56% 상승했습니다. 경북동해안 지역에는 2천 7백여척의 어선이 조업중인데, 경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유류비 상승으로 출어를 포기함에 따라 수산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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