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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해양 사고가 잦은 봄철을 맞아 이번 주부터 한 달간 ‘연안위험구역 집중 안전관리기간’을 운영합니다. 낚시객이 몰리는 갯바위와 방파제, 해안 절벽, 수상레저 구역 등을 중심으로 기상 악화 시 출입을 통제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구명조끼 착용 홍보도 실시합니다. 연안위험구역은 해양 사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지정한 장소로 , 현재 포항해경 관내에는 58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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