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포항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물류비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수출 물류비를 지원하고 올해 3월 이후 중동지역에 수출하는 기업에는 지원 한도를 최대 20% 상향 적용합니다. 또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중동 수출기업을 우대기업으로 지정하고, 기존 3억원이던 융자추천 한도를 최대 5억원으로 확대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