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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을 돕기 위해 세금 지원에 나섭니다. 물류비 상승이나 배송 지연 등으로 피해를 본 기업은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의 납부 기한을 연장받을 수 있고, 재산세 등은 나중에 낼 수 있도록 징수가 유예됩니다. 경북도는 이번 달 신고하는 지방소득세의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기업의 자금 사정을 돕기 위해 세금 환급금도 앞당겨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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