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지사 권한대행과
영덕과 청송 등 산불 피해 5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안동시 임하면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이재민들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피해 주민들은
산불로 인한 직접 피해뿐 아니라
무형적인 가치 하락과
생업 중단에 따른 소득 감소, 건강 악화 등
2차 피해도 커지고 있지만 현행 제도상
지원 방안에 반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국무총리 직속 재건위원회가
본격 가동된 만큼, 사각지대 없는
추가 지원대책 발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