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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가 핵심 광물 확보를 위해 추진해 온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추가 인수를 모두 완료했습니다. 포스코는 총 950억 원을 투자해 아르헨티나에서 약 1,500만 톤 규모의 염수 리튬 자산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추출 수율 등을 감안하면 실제 생산 가능한 리튬은 300만 톤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기차 약 7,000만 대에 들어갈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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