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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장애인차별철폐 경주공동투쟁단은 오늘(9일) 경주에서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경주 지역의 발달장애인 약 1,100여 명이 가족의 희생에 의존한 채 충분한 공공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돌봄 가족의 평균 연령도 56세를 넘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립생활 체험주택을 설치하고 자기주도 급여형 일자리를 도입하는 등 경주시가 장애인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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