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어젯밤(8) 10시 46분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대가 출동해 약 3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이 불로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 건물 1,000㎡와 천장 크레인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8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의 화학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