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주시는 KTX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연결도로를 오늘(9)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광명동에서 건천읍 화천리를 연결하는 1.6㎞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11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도로 확장으로 양성자 과학연구단 등 인근 산업 연구시설의 접근성이 개선되고, 역세권의 핵심 간선도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