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지역 공모에 선정돼 오는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주민증을 제시하면 숙박과 식음료 업소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진군은 현재 숙박 9곳, 체험시설 9곳 등
모두 44개 업소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