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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여론조사가 오늘(13일)종료되는 가운데 이철우 김재원 두 후보는 주말에도 가시 돋친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김재원 후보는 지난달 이철우 후보가 참석한 유치원 연합회 간담회에서 1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가 제공됐다며 새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이철우 후보는 최근 무리한 행보로 당 안팎의 논란을 자초한 김 후보가 또다시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당내 경선은 오늘(13일)까지 이틀간 투표 및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 결과를 50대 50으로 반영해 내일(14일) 최종 후보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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