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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도검침원들이 5년 전 약속한 공무직 전환 협의를 이행하라고 경주시에 촉구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경주시청 수도검침원 분회는 오늘(15일) 경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1년 경주시가 검침원들의 공무직 전환을 약속하고도, 2024년 말 일방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각종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경주시는 정부 가이드라인과 법원 판결에 따라 무기계약직이 아닌 공무직 전환을 성실하게 이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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