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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이 지난 1월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34명의 사상자를 낸 다중 추돌 사고와 관련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소속 재난대비 업무 총괄 부서장과 제설대책반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전 강우와 한파 예보에도 결빙 취약 구간 제설 조치가 미흡했고, 사전 대응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비상근무 체계 미흡 등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당 기관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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