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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와 미세먼지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립산림과학원은 가로수로 적합한 나무 수종을 공개했습니다. 과학원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가로수 수종은 버즘나무와 은행나무, 이팝나무, 느티나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나무들은 먼지를 붙잡는 '흡착'과 기공을 통해 먼지를 빨아들이는 '흡수' 작용 등을 통해 미세먼지 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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