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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상북도는 오늘(20일) 영덕 국민체육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장구·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를 극복한 정성수 근로 장애인과 24년 동안 장애인들의 건강을 책임진 김춘화 조리원 등 2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장애인의 날은 1981년 UN이 ‘세계 장애인의 해’를 선언하면서 비롯됐으며, 우리나라는 1989년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법정기념일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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