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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 토요일(18일) 경주 황리단길을 찾아 민생 행보를 펼쳤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중기 도지사 예비후보,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황리단길을 돌며 상인들과 관광객을 만나 민생 상황을 청취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달 의성과 영덕, 지난 3일에는 대구와 상주를 방문한데 이어 이번에 경주를 방문하는 등, TK 지역 민심 공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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