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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어제(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경기에서 0대1로 졌습니다. 포항은 후반 23분 안양 최건주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 라인을 끌어올리며 총 공세를 펼쳤지만, 후반 추가시간 박찬용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고 나오면서 승점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포항은 오는 수요일 홈에서 광주전을 치른 뒤 스틸야드 잔디 교체 공사 관계로 원정 10연전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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