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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3시 50분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인 6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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