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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먼바다에서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항해가 불가능하던 대형 어선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강원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8시쯤 독도 북동방 398km 해상에서 선원 38명이 타고 있던 423톤급 어선 A호가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신고를 받고 천5백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습니다. 해경은 스크루에 감겨있던 폐그물을 제거했고, 승선원 38명도 건강에 이상이 없어 자력으로 항해를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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