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산불 고사목 파쇄 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엔진 과열로 불이 났습니다. 어제(20일) 오전 10시 48분쯤 울진군 죽변면의 한 벌목장에서 나무를 잘게 부숴 칩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던 대형 굴착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나무 더미로 번지지 않아 불은 4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