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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올해 저출생 관련
120대 실행 과제를 점검한 결과
1분기 기준 약 40%가량 집행됐고,
이달부턴 속도를 더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기 사업으로는 ‘K보듬 6000’과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등
전국 최초로 시행된 사업을 비롯해,
아이 동반 사무실 지원, 청년부부 월세 지원,
출산 소상공인 대체 인건비 지원 등이
꼽혔습니다.
경상북도는 2년 전부터 '저출생'관련
정책을 꾸준히 시행한 결과
합계출산율과 혼인건수, 출생아수 등
주요 출산 지표가 모두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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