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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있는 연이담한과가 미국으로 수출되며 해외 판로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수출 물량은 2천만원 규모 200박스로, 올해 미국 현지 바이어와 계약한 8천만원 규모 물량 가운데 첫번째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연이담한과는 지난 2023년부터 미국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포항시는 지역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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