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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에 배정된 참다랑어 어획 할당량이 350톤으로, 지난해 110톤에 비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참다랑어는 국제법에 따라 2년에 한번씩 허용 어획량이 규정되는데, 우리나라는 쿼터 부족으로 정치망에 잡힌 참다랑어를 대부분 폐기해 어민들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올해 배정된 쿼터 중 190톤은 동해안 4개 시·군에 배정했으며, 나머지 물량은 어획량 등을 보며 대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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