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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은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고등어와 미역 등 국내산 수산물 23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 초까지 잡힌 명태, 청어, 갈치, 고등어 등을 대상으로 방사성 세슘과 요오드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기준치는 1kg당 100베크렐 입니다. 이번 검사에서는 미량 검출 기준인 0.5베크렐 수준에서도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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