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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2차 전기차 보급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고 사업 시기도 앞당겼습니다. 이에 따라 2차 전기차 보급량을 당초 190대에서 450대로 2배 이상 늘리고 사업 시기도 당초 하반기에서 앞당겨 다음 달 8일부터 보조금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포항시의 올해 전기차 보급량은 1차 733대를 포함해 총 1,183대로, 지난해보다 11%가량 늘었는데, 포항시는 추경 예산 확보를 통해 보급량을 더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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