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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복원을 위한 '산림경영특구' 지정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도는 10개월 간 '산림경영특구 지정 및 운영 지원 용역'을 통해 벌채·조림 중심의 단순 복구를 넘어 산림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관광·가공 산업을 연계한 복합 산림경영 모델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경북도는 앞서 지난달 의성군을 제1호 특구로 지정한 데 이어, 추가 지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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