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국민의힘 영덕군수 경선 결과를 두고 탈락한 김광열 예비후보가 ‘금권부정경선’ 의혹을 제기하는 등 양측의 공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광열 예비후보는 후보로 확정된 조주홍 예비후보의 부친이 지역 주민 약 80명에게 여행 경비와 식사 등을 제공하며 지지를 호소했다고 주장하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의 신청과 함께 중앙당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주홍 후보 측은 “경선 결과에 불복한 측의 악의적 흑색선전”이라며, “해당 행사는 문화재단이 주관한 정기 프로그램으로 사전에 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 후 기준에 맞게 진행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