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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설치합니다. 대상 지역은 서천지구와 충효지구, 외동지구 안강지구 등 4곳으로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8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천 3백여개 소에 맨홀 뚜껑을 일체형으로 교체하며, 4백 50여 곳에 집중호우 대비 추락 방지망을 설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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