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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후 1시쯤 영덕군 창수면 사찰 종무소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과 임차 헬기 15대와 영덕군·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 2백여명이 투입돼 2시간여 만에 진화에 성공했습니다. 고려 공민왕 때 나옹왕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 장육사에는 스프링클러를 작동하며 대비했으나, 불이 확산하지는 않아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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