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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지난 4월 28일 서울에서 ‘울진 대용량 원자력 수소 생산’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등 원자력 수소 생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삼성물산, GS건설 등 32개 회원사가 참여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생산과 경제성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진군은 이번 총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6차례의 회의를 열어 원자력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보고서를 도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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