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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디지털 정원 ‘경주 라원’이 개장 4주 만에 누적 방문객 4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1,800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부터는 1인 기준 1만6천원의 정상 요금이 적용되고 온라인 예매 시에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2만5천 본의 작약이 만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며, 모바일 정원 탐험 콘텐츠 ‘신라 8괴의 비밀’도 새롭게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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