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2만 8천여 호의 가격을 공시했습니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은
지난해보다 1.34% 상승했으며,
지역별로는 울릉군이 3.72%로 가장 높았고,
영주시 2.18%, 청송군 2.09%, 영덕군 2.07%
순이었습니다.
포항 북구 여남동 주택이 13억 6천600만 원으로 가장 비쌌고, 울진군 금강송면 광회리 소재 단독주택이 105만 원으로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별주택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해당 주택 소재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