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게 일격을 당한 포항 스틸러스가
내일(2일) 오후 2시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동해안 더비’를 치릅니다.
포항은 이번시즌 10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최하위 광주FC와 함께 최소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데다, 7골 가운데 6골을 이호재가 넣는 등 득점이 한 선수에게 쏠리고 있어
고민이 큰 상황입니다.
역대 ‘동해안 더비’ 성적은 69승58무65패로
포항이 근소 우위를 지키고 있는데,
포항이 울산과의 동해안더비를 통해
득점 루트를 다양화하고 반등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