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지난 2023년 울릉도의 한 풀장에서 12세 어린이가 익사한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이 지자체 등을 상대로 낸 민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인천지법 민사14부는 6억원 가량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울릉군과 부실 시공이 드러난 시공사 관계자 3명에게 4억 8천 5백여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군수, 담당 공무원, 설계사 등 나머지 관계자 7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