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오늘(7일) 경주 보문단지에서
울산시, 포항시와 함께 ‘2026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공동협력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3개 도시는 경제와 산업, 도시 인프라,
문화관광, 안전 등 5개 분야 45개 사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와 초광역 교통망 구축,
재난 공동 대응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해오름동맹은 지난 2016년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결성된 울산·포항·경주의
상생협력 협의체로,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