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진보당 포항시의원 후보가
최근 반복되는 중고교 통학버스 운행 중단
사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포항형 공공통학버스'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박 후보는
지난 2024년 사설 전세버스 통학 운행이
중단된 이후, 이달부터 포항고와 포항여고 등
일부 학교의 통학버스가 다시 멈춰 섰다며
이는 포항시와 교육당국의 무능이 부른
인재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지역구인 우창동 일대는
중고교 밀집 지역으로 등교와 출근 시간이
겹쳐 교통 정체가 심각하다며
당선 즉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업을 통해
청소년 무료버스 등 포항형 공공통학버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