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원전유치위원회는 오늘(19일)
영덕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 유치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광성 위원장은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기가 필수적이고,
영덕 역시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원전 유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일부 지자체가
태양광·풍력발전으로 연금 재원을 마련하듯,
영덕은 군민 전체가 원전 수혜자가 되도록
새로운 보상 기준을 마련하고,
다가올 6월 여론조사에 더 많은 찬성이
나오도록 군민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