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에 대비해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추진 사례를 점검했습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광주시를 찾아 통합 발전전략과 특별법 추진, 조직·인사 통합, 주민 의견 수렴 등 행정통합 과제를 공유하고 추진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경북도는 지방선거 이후 행정통합 논의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 앞으로도 대구시와 행안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