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문화재단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하나로 오는 29일과 30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 ‘홍도’를 선보입니다.
‘홍도’는 1930년대 대표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속도감 있는 대사와 절제된 무대 미학 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박하선과 예지원이 주연을 맡았고,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차이킴이 참여해
한국적인 미장센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