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포스텍이 공동 구축한
극저온 전자 단층촬영 장비 등
첨단 분석 인프라가 교육부의
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포스텍 세포막단백질연구소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극저온 전자 단층촬영 장비는 나노미터 수준의 3차원 고해상도 구조 정보를 얻는 첨단 분석
기술로, 이달부터 전국 산학연 연구자들에게
공동 활용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공동 활용 서비스는 사용자 교육과
데이터 처리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운영 체계로, 지역이나 기관별 연구 인프라
격차를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