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임금 차별 타파 경주 공동행동은 오늘(오전11시) 경주 신라대종 앞에서 2026년 임금차별타파주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비정규직. 시간제, 간접고용. 특수고용 등 불안정한 고용형태를 없애고, 모든 원청 사업자는 노란봉투법에 따라 성실히 교섭에 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근로계약서 미작성,4대보험 미가입 사업장에 대한 근로 감독을 실시하고 프리랜서·특수고용 노동자의 임금체불 입증 책임을 개인에게 떠넘기지 않도록 관련 법과 제도를 전면 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