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과 함께 기후 변화에 대응할 '혁신형 지하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연중 15도를 유지하는 지하 4미터 깊이에 포스코의 특수 강관을 활용한 식물공장을 짓는 것으로, 오는 2027년까지 9억 원이 투입됩니다. 경북도는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중동, 몽골 등 극한 기후 국가로의 수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