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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영덕군 영덕읍 대탄리에 주민들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됩니다. 영덕군은 지난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에 들어갔습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대탄리 주민들의 공동체 회복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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