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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농촌 체험·관광사업장 991곳을 대상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경북 지역 점검 대상은 농가 맛집과 농촌교육농장, 치유농업시설 등 100여 곳으로, 위생 상태와 체험 기기 안전성,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개선해 누구나 안심하고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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