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포스코노동조합은 2026년 단체교섭을 앞두고 오늘(27일) 오후 포스코 포항 본사 앞에서 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엽니다. 노조는 협력사 직원 직고용 사안과 관련해 포스코가 교섭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조합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이번 교섭을 쟁의대책위원회 체제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포스코의 책임 있는 교섭을 촉구하며 교섭을 통해 임금과 복지,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