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지사 후보자 TV토론회의 방송 시간이
시청이 힘든 평일 낮 시간대에 편성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가
매우 아쉽고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오중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후보자 TV 토론회가
단 한 번뿐임에도 방송 시청이 어려운
오늘(27일) 오후 2시로 편성한 것은
도민의 알 권리와 시청 접근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아쉬운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경북선거관리위원회와 중계방송사 측에
방송 편성 시간 조정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편 6.3지방선거 후보자 TV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