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선거 지원이 잇따르면서
포항시장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이수진, 임미애, 전진숙 의원이
포항에서 박희정 후보 지원 유세를 벌인데 이어 어제(26일)는 이재정 의원이 포항에서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조를 만나
철강산업 회복을 위한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하기까지 박희정 후보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며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내일(28일)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포항 철길 숲에서 지원 유세에 나서고
모레(29일)는 장군 출신의 김병주 의원이
재향군인회를 만나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