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달걀 가격 안정을 위해
외국산 달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과
적용 기간을 확대하고 신선란 추가 수입도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5월 중순 기준 특란 30개 산지가격은
5천92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상승했으며, 정부는 산란계 생산량 회복이
늦어지면서 7월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농식품부는 달걀 30개당 1천 원 할인 지원과
농협 납품단가 인하 사업 등을 통해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