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소비 심리가 한 달 만에
반등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5월의 지역 소비자 심리 지수는 105.2로
전달보다 4.8포인트 올랐고
현재 및 향후 경기 전망 지수도
전달보다 11포인트씩 올랐습니다.
이 밖에 고용과 소비 지출 등
대부분의 소비자 지수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고물가와 고금리에 대한 우려는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